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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1월 6일 서울 경제신문 학교 기사 내용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1-06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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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자기주도적 학습 통해 정확한 목표의식 확립, 10년 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베세토국제학교’ 서울경제:자기주도적 학습 통해 정확한 목표의식 확립, 10년 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베세토국제학교’

글로벌 인재 교육을 목표로 하는 중고등 대안학교 ‘베세토국제학교’는 미국 고등교육 과정 중 하나인 SOT(School Of Tomorrow) 교육을 허가받았다. 이 교육은 획일화된 공교육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다원화 사회에 걸맞은 자기 주도적 완전학습 교육시스템을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를 통해 철저히 각 개인의 능력에 따라 학습하고, 학생이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SOT를 교육받은 졸업생들은 “‘올해는 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갈 것’, ‘이번 주는 이 정도의 레벨을 완성할 것’, ‘오늘은 이 분량의 과제를 해내겠다’는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학습”이라며 “선생님이 있고 그걸 그대로 배우는 식의 교육이 아닌 철저히 자기 책임 하에 이뤄지는 교육 시스템”이라고 설명한다.

SOT교육을 선택한 학생 중에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등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운 결과 국내 명문대로 손꼽히는 연세대학교 국제 언더우드학부에 입학(2014년)하는 쾌거를 거둔 학생도 있다.

각 대학이 원하는 인재 조건, 기본기로 다지다

연세대학교에서 30년간 교육전문가로 활동해온 베세토국제학교 김광열 이사장은 “우수한 인재는 우수한 대로, 잠재력을 가진 중위권 학생들은 그들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해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맞춤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세토국제학교는 해외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초중고 전 과정을 영어로 학습하고 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ibt 토플 100점 이상이 되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진로가 비교적 명확해진 이후에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선택해 주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신HSK의 경우 5급 이상을 목표로 하며,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는 JLPT는 1급 이상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이 진학을 희망하는 대부분 해외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점수라는 것.

특히, 국제교육협의회의 공인을 받은 국제학교 S.O.T 교육생은 이 과정을 거치면 미국 고등졸업장이 수여되고,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동일 학년으로 인정받는다. 졸업 이후에는 인서울은 물론이고, 일본의 와세다, 중국의 상해교통대학에 입학할 수 있고, 영미권 대학 등 미국 SOT 졸업장 자격으로 입학할 수 있는 수천 개 대학의 길이 열린다.

국내 대학으로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학부)가 눈에 띈다. 이에 김광열 이사장은 “자녀 교육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고, 일생일대의 가장 큰 사업이기도 하다”며 “지금까지 수만 명의 대학입학과 글로벌 대학연계를 담당했던 경험과 우리나라 단 몇 곳뿐인 SOT 미국공인 교육인증을 활용해 국제학교의 롤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학 정원 제한, 해외의무 이동 수업… 차별화된 합격보장 프로그램 눈길

베세토국제학교는 베이징(Beijing)의 BE, 서울(Seoul)의 SE, 도쿄(Tokyo)의 TO를 따서 ‘베세토(BESETO)’로 탄생했다. 영어를 기본으로 중국어와 일본어로 무장하여 국제화의 선도에 서서 자기발전은 물론 국가사회에 실질적으로 봉사하고 인류 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세계관을 길러줄 인재 양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총 48명의 학생들만이 입학할 수 있도록 입학정원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하루 12시간 개별 교육, 학생의 수준에 맞춘 1:1 맞춤교육, 전 과목 영어 필기, 디베이트, 프리젠테이션 수업, 24시간 기숙사 생활, 2개 언어사용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완벽한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SOT교재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각 학년 12권으로 나누어져있는 144권의 빈틈없는 교재로 영어, 수학, 과학, 사회으로 나선형 완전학습을 지향하며 , 100권의 교재(고1 수준)를 통과할 때의 수준은 토익 900점 이상(토플 100점)에 해당된다.

베세토국제학교의 해외의무 이동 수업도 눈길을 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재학 해외로 이동 수업을 하여 폭넓은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필리핀에 위치한 베세토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는 5만 평 대규모에 최상의 호텔급 학교로, 매년 4월부터 3개월씩 이동수업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본교와 동일한 SOT 연계수업을 진행하며 각 개인별 일대일 맞춤수업을 한다.

이 외에도 베세토국제학교의 합격보장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입학 후 소속변경으로 본교 졸업가능, 일본전문가 될 수 있는 일본 리츠메이칸 APU 국제대학, 간호사가 될 수 있는 미국 정규 4년제 간호대학, 파일럿이 될 수 있는 정규 4년대 항공대학, 자원전문가가 될 수 있는 카자흐스탄 KIMEP 대학교, 중국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중국 노팅엄대학교 닝보캠퍼스 등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베세토국제학교는 중국 또는 일본 등 해외 대학에 진학을 희망하거나 영어 특기로 국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반 8명 정원 내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31-958-3977~9)나 홈페이지(www.besetoschool.net)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경제:자기주도적 학습 통해 정확한 목표의식 확립, 10년 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베세토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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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 교육을 목표로 하는 중고등 대안학교 ‘베세토국제학교’는 미국 고등교육 과정 중 하나인 SOT(School Of Tomorrow) 교육을 허가받았다. 이 교육은 획일화된 공교육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다원화 사회에 걸맞은 자기 주도적 완전학습 교육시스템을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를 통해 철저히 각 개인의 능력에 따라 학습하고, 학생이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SOT를 교육받은 졸업생들은 “‘올해는 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갈 것’, ‘이번 주는 이 정도의 레벨을 완성할 것’, ‘오늘은 이 분량의 과제를 해내겠다’는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학습”이라며 “선생님이 있고 그걸 그대로 배우는 식의 교육이 아닌 철저히 자기 책임 하에 이뤄지는 교육 시스템”이라고 설명한다.

SOT교육을 선택한 학생 중에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등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운 결과 국내 명문대로 손꼽히는 연세대학교 국제 언더우드학부에 입학(2014년)하는 쾌거를 거둔 학생도 있다.

각 대학이 원하는 인재 조건, 기본기로 다지다

연세대학교에서 30년간 교육전문가로 활동해온 베세토국제학교 김광열 이사장은 “우수한 인재는 우수한 대로, 잠재력을 가진 중위권 학생들은 그들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해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맞춤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세토국제학교는 해외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초중고 전 과정을 영어로 학습하고 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ibt 토플 100점 이상이 되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진로가 비교적 명확해진 이후에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선택해 주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신HSK의 경우 5급 이상을 목표로 하며,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는 JLPT는 1급 이상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이 진학을 희망하는 대부분 해외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점수라는 것.

특히, 국제교육협의회의 공인을 받은 국제학교 S.O.T 교육생은 이 과정을 거치면 미국 고등졸업장이 수여되고,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동일 학년으로 인정받는다. 졸업 이후에는 인서울은 물론이고, 일본의 와세다, 중국의 상해교통대학에 입학할 수 있고, 영미권 대학 등 미국 SOT 졸업장 자격으로 입학할 수 있는 수천 개 대학의 길이 열린다.

국내 대학으로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학부)가 눈에 띈다. 이에 김광열 이사장은 “자녀 교육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고, 일생일대의 가장 큰 사업이기도 하다”며 “지금까지 수만 명의 대학입학과 글로벌 대학연계를 담당했던 경험과 우리나라 단 몇 곳뿐인 SOT 미국공인 교육인증을 활용해 국제학교의 롤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학 정원 제한, 해외의무 이동 수업… 차별화된 합격보장 프로그램 눈길

베세토국제학교는 베이징(Beijing)의 BE, 서울(Seoul)의 SE, 도쿄(Tokyo)의 TO를 따서 ‘베세토(BESETO)’로 탄생했다. 영어를 기본으로 중국어와 일본어로 무장하여 국제화의 선도에 서서 자기발전은 물론 국가사회에 실질적으로 봉사하고 인류 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세계관을 길러줄 인재 양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총 48명의 학생들만이 입학할 수 있도록 입학정원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하루 12시간 개별 교육, 학생의 수준에 맞춘 1:1 맞춤교육, 전 과목 영어 필기, 디베이트, 프리젠테이션 수업, 24시간 기숙사 생활, 2개 언어사용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완벽한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SOT교재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각 학년 12권으로 나누어져있는 144권의 빈틈없는 교재로 영어, 수학, 과학, 사회으로 나선형 완전학습을 지향하며 , 100권의 교재(고1 수준)를 통과할 때의 수준은 토익 900점 이상(토플 100점)에 해당된다.

베세토국제학교의 해외의무 이동 수업도 눈길을 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재학 해외로 이동 수업을 하여 폭넓은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필리핀에 위치한 베세토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는 5만 평 대규모에 최상의 호텔급 학교로, 매년 4월부터 3개월씩 이동수업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본교와 동일한 SOT 연계수업을 진행하며 각 개인별 일대일 맞춤수업을 한다.

이 외에도 베세토국제학교의 합격보장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입학 후 소속변경으로 본교 졸업가능, 일본전문가 될 수 있는 일본 리츠메이칸 APU 국제대학, 간호사가 될 수 있는 미국 정규 4년제 간호대학, 파일럿이 될 수 있는 정규 4년대 항공대학, 자원전문가가 될 수 있는 카자흐스탄 KIMEP 대학교, 중국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중국 노팅엄대학교 닝보캠퍼스 등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베세토국제학교는 중국 또는 일본 등 해외 대학에 진학을 희망하거나 영어 특기로 국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반 8명 정원 내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31-958-3977~9)나 홈페이지(www.besetoschool.net)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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